확실히 레이어가 엄청 잘쌓인 영화인게 와닿아 물론 해설에 정답은 없지만 보면서 막연하게 생각만 하던걸 딱딱 정리해주니까 평론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느낌... 특히 노라는 극중의 모든 여성 캐릭터들을 체험한 끝에 자신을 찾았다는 해설이 인상 깊었어 엔딩 시퀀스에서 노라의 한결 편해진 모습이 그래서 였구나
잡담 센티멘탈밸류 파이아키아 영상 좋다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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