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역에는 각자 맞게 해
조인성 길쭉하고 액션 멋있고
박정민 순애적인 모습 보이고
신세경 청순하고 이쁘고
예측 가능한 그냥 그안에서 머물더라구
조금씩 비틀었으면 어땠을까
의외성을 좀 둔다든지
예를 들어 신세경 담배 못해서 콜록대는데
못피우는줄알았더니 피울줄 안다든가 하는식
이건 사실 배우 잘못보다는
시나리오가 그안의 심심함 때문일수 있는데
그냥 다 예상 가능한 모습이어서
좀 아쉽더라 스토리가 그래서 그랬을수도 있는데
약간의 변주 의외성 하나있었음 덜 심심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