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산에서 아이들과 룰루랄라 노래부르는 영화인 줄 알았는데 나치 전개나오고 이래서 깜짝 놀랐어
근데 전개가 얼렁뚱땅 슝슝 넘어가서 좀 당황스러웠고 ㅋㅋ
예나 지금이나 러브러브 분위기에선 그런 필터를 쓰는구나 싶기도하고 ㅋㅋ
그래도 자기들 수련원에서 교육받던 예비생이 나가서 갑자기 남자랑 결혼한다는데 다들 축하해주셔서 수녀님들이 갱장히 개방적이시구나 싶었어 ㅋㅋㅋㅋㅋ
그리고 여주 어디서 봤다 봤다 했는데 프린세스 다이어리 시리즈 왕비님이셨구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