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감독 위주니깐 새삥한 대본 본적이 언젠가 싶음 ㅋㅋ 솔직히 요즘 빈집이라 빨리찍어 개봉시키는 작들도 대본이 너무 한심해 차라리 독립 감독들 밀어주라니깐 ㅠ 난 윤가은이 말아주는 장르물 멜로 청춘물 기다린다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