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레스토랑에서 서빙하는 선화 마주쳤을때 ㅋㅋ
박건 피도눈물도 업고 철두철미하게 나오다가선화 앞에선 자기마음 심지어 간부들이 보고 있는데도 숨길의지조차 없아보여서 ㅋㅋㅋ
선화는 박건을 그냥 무너뜨릴수있는 사람이군아 아 마싯다 싶었음
그 레스토랑에서 서빙하는 선화 마주쳤을때 ㅋㅋ
박건 피도눈물도 업고 철두철미하게 나오다가선화 앞에선 자기마음 심지어 간부들이 보고 있는데도 숨길의지조차 없아보여서 ㅋㅋㅋ
선화는 박건을 그냥 무너뜨릴수있는 사람이군아 아 마싯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