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나오는 영화의 많은 패착들이 감독의 선택인 경우가 많았다는 거..
그니까 좋은 한영이 안나왔던 것은 단순하게 좋은 감독이 없었어서였던 걸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제작사의 입김이라는 게 소문처럼 크지 않았고(제바제겠지만), 감독의 위치가 너무 높아서 문제가 있다는 걸 알아도 회의에서 쓴소리하기 어려운 분위기도 한몫하는 것 같음..
생각보다…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나오는 영화의 많은 패착들이 감독의 선택인 경우가 많았다는 거..
그니까 좋은 한영이 안나왔던 것은 단순하게 좋은 감독이 없었어서였던 걸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제작사의 입김이라는 게 소문처럼 크지 않았고(제바제겠지만), 감독의 위치가 너무 높아서 문제가 있다는 걸 알아도 회의에서 쓴소리하기 어려운 분위기도 한몫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