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블라디보스토크-(3편) 이렇게 이어지는 해외첩보물 시리즈로 가지
눈 오고 차갑고 시리고 건조하고 무채색인 영화분위기랑 도시 이름이랑 잘 어울리는데...
휴민트는 sf느낌 로봇 느낌도 나고.. 뭔가 영화 분위기가 '사람을 통한 정보' 라는 제목이랑 깔이 안 맞는 거 같음
눈 오고 차갑고 시리고 건조하고 무채색인 영화분위기랑 도시 이름이랑 잘 어울리는데...
휴민트는 sf느낌 로봇 느낌도 나고.. 뭔가 영화 분위기가 '사람을 통한 정보' 라는 제목이랑 깔이 안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