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싸움 ㅈㄴ 잘하고 권력도 좀있는거 같은데
영화에서는 그 누구도 박정민의 말을 듣지 않고 개무시하며
박정민은 계속 개고생하다
그 추운 블라디보스톡에서 춥게 죽은거 같아서...
그래도 박건이는 사랑하는 여자 품에서 죽어서 행복햇을래나
분명히 싸움 ㅈㄴ 잘하고 권력도 좀있는거 같은데
영화에서는 그 누구도 박정민의 말을 듣지 않고 개무시하며
박정민은 계속 개고생하다
그 추운 블라디보스톡에서 춥게 죽은거 같아서...
그래도 박건이는 사랑하는 여자 품에서 죽어서 행복햇을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