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너무 오래전에 읽어서 내용은 기억 안나는데
소설 읽으면서는 이렇게 꼴값이란 생각 안 들었는데 영회.. 왜지? 진심 선 넘고 나서 계속 색스 하길래 스크린에 빠큐 날리고 싶은거 간신히 참음
심지어 나 로맨스 싫어하는 사람도 아님 로맨스 멜로 없어서 못먹는데 얘네 뱉고 싶었음ㅠ
그냥,,,, 지겹다 이 새끼들아 < 이 상태
끝나고 나서 드는 생각은..
남녀칠세부동석 와 안지키노
이사벨라 그녀의 무한한 잠재력에 리스펙 보냅니다
이상 끝......
+) 근데 오프닝씬은 좋았음
그 씬의 의미 그딴 건 모르겠지만
뭔가 공들여 뽑았다는 게 느껴짐 음악도 그렇고..
감독이 이 오프닝 그대로 혁명과 투쟁의 이야기 낋여오면 좋겠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