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처라도해둘걸... 검색해도 안나온 걸 보면 삭제된 건가?ㅜ
노루골은 팀버튼영화같은 느낌이 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는 인터뷰기사가 있었는데
사실 영화에서 노루골 부분이 좀 붕 뜨는 느낌이라고는 생각했거든
그 산골에서 너무 말도안되게 잘살고 닭고기 돼지고기 물고기에 새끼돼지 통구이까지 있는 게 말이되나 싶기도 하고
안재홍 연기톤도 뭐라해야하지 유독 극적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있엇음
근데 다른 인터뷰들을 보면 장항준이 배우들 불러놓고 톤 맞추기 위해 리딩을 엄청시켰다했단말야
그러면 노루골 부분도 분명 의도가 있었을거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팀버튼 영화 느낌이 났으면 좋겠다는 인터뷰 기사를 보고 와그래서그랬구나!!! 하고 파워납득했는데
(물론 그게 좋았느냐...고 하면 그건 좀 애매하긴함ㅋㅋㅋ 노루골이 그렇게 길 필요가 있었을까요..?)
기사를 못찾겠어 아.. 너무답답해.... 나 분명봤는데...
제가 이 두 눈으로 똑똑히 봤슈!!! ㅜㅜ 지브이라도 가면 물어보고싶다.. 그치만 매진이죠..?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