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 아쉽다는 평이 좀 있는데 나는 좋았어!!!
단종 캐릭터 해석 이렇게 할 수 있는거 장항준 역량이라고 생각해
장항준 감독이 단종을 어떻게 그리고자 했는지,
단종에 대해 공부하면서 어떤 점을 부각하고자 했는지,
그 시선이 너무 따뜻하게 느껴져서 보는 내내 좋았던 것 같아
그리고 물론 그 시선을 따라갈 수 있게 배우들이 너무 연기를 잘해줬고!
미술팀도 힘준거 너무 느껴지고.. 여러가지로 너무 좋았음
주말에 2차 하러 가려고
연출 아쉽다는 평이 좀 있는데 나는 좋았어!!!
단종 캐릭터 해석 이렇게 할 수 있는거 장항준 역량이라고 생각해
장항준 감독이 단종을 어떻게 그리고자 했는지,
단종에 대해 공부하면서 어떤 점을 부각하고자 했는지,
그 시선이 너무 따뜻하게 느껴져서 보는 내내 좋았던 것 같아
그리고 물론 그 시선을 따라갈 수 있게 배우들이 너무 연기를 잘해줬고!
미술팀도 힘준거 너무 느껴지고.. 여러가지로 너무 좋았음
주말에 2차 하러 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