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 대사 스토리가 단순하고 촌스러움 리바운드때도 느꼈지만 장항준 영화랑은 안맞네 대사도 너무 많고 오달수는 왜 또 나오는거야 짜증나게ㅋㅋ
긴장감도 없고 마을 사람들하고 서사나 라포 쌓는 과정도 없고 그냥 어린이용 티비 다큐 본 느낌
호랑이 씨지가 어색해서 몰입도 안되고 중간중간 흐름도 이상하게 이어지고 이 이야기를 이렇게밖에 못만드나? 생각밖에 안들더라
긴장감도 없고 마을 사람들하고 서사나 라포 쌓는 과정도 없고 그냥 어린이용 티비 다큐 본 느낌
호랑이 씨지가 어색해서 몰입도 안되고 중간중간 흐름도 이상하게 이어지고 이 이야기를 이렇게밖에 못만드나? 생각밖에 안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