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아니 계속 간 본 롯시놈들이 제일 짜증남...
영화는 설정 자체는 특이하면서도 하루=1년은 좀 심하지 않나 싶었음
차라리 한달정도면 납득...
근데 그 중력이란 게 인간 한정이야? ㅋㅋㅋㅋㅋ
중력때문에 장년구 가면 묵직한 발찌? 차고
갓난아기가 태어나자마자 둥실 떠오르는데 그보다 가벼운 붕대나 메스 같은 건 괜찮은 게 좀 웃김
애초에 ㅠ 도우러 간 거면 의약품 챙겨갈 순 없는거임???
그쪽 동네는 돈 많다며...
왜 못 사는 동네에서 계속 의약품 훔치게 만드는거임 ㅠㅠ
태클 걸고 싶은거 많은데 걍 계속 반복되는 장면이 지겨워서 잠...
여주 표정은 왜 영화내내 똑같은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