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작 부탁하나만 들어줘도 뭔 내용이야 하면서 영화관에서 신선하게 봤었는데 이건 중간에 반전이 좀 예상되긴 했지먼 여자들의 우정이란 빛난다는 걸 느낌 ㅋㅋㅋㅋ 아만다 사이프리드 너무 예뻐서 넋놓고 봄 얼마전에 맹크봤었는데 너무 예뻐서 홀린듯 봤는데 세상 화려한 메이크업 왜 그렇게 잘어울려
누가 음악이 좀 생뚱 맞다 한 글을 본 적 있는데 나도 갑자기 영화에서 가요가 나오는 나낌(?) 특히 19금 내용에 음악이 너무 안맞는듯
그래도 재밌게 봤어 오늘 직장상사길들이기랑 하우스메이드 두 편 봤는데 강한 여자들이라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