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릴 때부터 봤던 배우셔서 늘 곁에 계실 줄 알았는데 새삼 너무 슬프다. 명필름 덕분에 좋아했던 배우 영화를 멋진 컨디션의 상영관에서 볼 수 있었으니 감사할 따름.미스터 김 영화관에 가다 다큐영화+지브이까지 보고, 오후 온종일을 명필름에서 보냈는데 알찬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