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 하나만 들어줘 를 워낙 재밌게 봐서 이번 것도 엄청 기대했는데 역시나 너무 재밌었다
풍경이며 인테리어며 배우들까지 미감 참 좋으시고 서사까지 너무 아름다움
부하들 gv때 폴페이그 감독이 어린시절부터 여자애들은 다 똑똑한데 영화속 여자들은 그렇게 그려지지않아서 이상했다고 느꼈고 여자친구들과 잘 어울렸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난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데
매번 작품으로 이걸 보여줘서 나는 참 좋다
부하들2도 얼른 보고싶고 폴감독님 건강하게 다작해주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