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본 영화 중에 가장 충격적이었어ㅋㅋㅋ
내가 아무 정보도 없이 충격적이란 정보도 없이 봐서 소리만 큰 스토리는 잔잔한 아트영화네 하면서 봤는데..
차 추락부터 개충격.. 막 어디 걸려서 극적으로 구하거나 할 줄 알았는데 그냥 그렇게 허무하게 몇초만에.. 거기부터 존나 충격받고 날려버려 때 개충격받음ㅋㅋㅋ 그후로 계속 충격적이라.. 아직도 어이가 없어ㅋㅋㅋ
근데 이정도로 충격 받게 해준 영화가 오랜만이라 나름 만족ㅋㅋㅋㅋ
내가 아무 정보도 없이 충격적이란 정보도 없이 봐서 소리만 큰 스토리는 잔잔한 아트영화네 하면서 봤는데..
차 추락부터 개충격.. 막 어디 걸려서 극적으로 구하거나 할 줄 알았는데 그냥 그렇게 허무하게 몇초만에.. 거기부터 존나 충격받고 날려버려 때 개충격받음ㅋㅋㅋ 그후로 계속 충격적이라.. 아직도 어이가 없어ㅋㅋㅋ
근데 이정도로 충격 받게 해준 영화가 오랜만이라 나름 만족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