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나오는 일본성장영화 환장해서 난이미이걸좋아해.. 하고 보러갔는데 흠.. 일단 이게 성장?인지? 잘 모르겠고
영상미 물론 예뻤지만 빛 잔뜩 들어오는 장면 나올때마다 아 감독이 작정하고 찍었구나 하는게 화면 너머로 느껴지는데 뭔가 요즘식으로 재현해놓은 20년대 레트로감성이어서 깊이가 얕다는 생각을 했음
아역배우들은 참 귀여웠지만.. 아무튼 기대이하
영상미 물론 예뻤지만 빛 잔뜩 들어오는 장면 나올때마다 아 감독이 작정하고 찍었구나 하는게 화면 너머로 느껴지는데 뭔가 요즘식으로 재현해놓은 20년대 레트로감성이어서 깊이가 얕다는 생각을 했음
아역배우들은 참 귀여웠지만.. 아무튼 기대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