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사장이 도중에 기름구덩이 같은데다가
엄마 처넣어서 죽일때 엄마가
"나혼자 죽지않겠어!"
이러면서 황소 끌고 들어가잖아?
근데 김성철이 왜 황소 안구해주는거임? ㅠ
황소가 죽어가면서 애처로운 얼굴로
"토사장님 구해주십시오!" 이래도 토사장이
"흐흐흐 너는 이용가치를 다했어.." 뭐 이렇게 그냥
매장시켜버리고 끝나는거같아서..
딱히 황소가 배신한것 같지도 않던데 혹시 내가 놓친 장면 있나?
졸면서 봐서 잘못본거임?
그녀가 토사장의 최대 화력이었기땜에..
그리고 머리까지 삭발하고 열연한 정영주를
그런 식으로 감독이 처리하는게 믿기지 않았음
황소 없는 토사장은 똘마니 두명 데리고 여주들이랑 맞서다가 결국 쳐발리고 기름구덩이에서 죽잖어.. 황소만 살아있었어도
그런일은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