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포
하나같이 다 착해서 더 여운이 남음
같이 개도찾아주고 물도 나눠주고 다시 찾으러가주고 아이랑도 놀아주고
서로 걱정해주고
난 진짜 그을린 사랑 얘기하길래 반전있는줄 알고 다 의심하면서 봐서ㅋㅋㅋㅋㅠㅠ
그래도 다 착해서 마지막에 일부라도 살아남은거 같음ㅠㅠ
아버지가 자긴 죽을각오하고 다른사람들 길잡이하려고 바위까지 혼자 걸어가는 장면이 젤 기억에 남는다
강스포
하나같이 다 착해서 더 여운이 남음
같이 개도찾아주고 물도 나눠주고 다시 찾으러가주고 아이랑도 놀아주고
서로 걱정해주고
난 진짜 그을린 사랑 얘기하길래 반전있는줄 알고 다 의심하면서 봐서ㅋㅋㅋㅋㅠㅠ
그래도 다 착해서 마지막에 일부라도 살아남은거 같음ㅠㅠ
아버지가 자긴 죽을각오하고 다른사람들 길잡이하려고 바위까지 혼자 걸어가는 장면이 젤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