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빵티성공해서 봤고 노베이스 상태에서 봤는데
본거라고는 메박갈때 나오던 예고편? 만 보고 봄
애니 좋아하는 덬들은 충분히 만족하지않을까 싶어
사실 스토리는 평범한데 한국애니가 이렇게까지 발전했나 싶음
물론 일본 중국애니에 비해서는 아직 부족하긴하지만
큰 작붕도 없었고 무엇보다 크레딧보니 진짜 한국인력으로만 만든게느껴짐
예고편 보면 알겠지만 버석한 영화고 배경이 북한이라서
북한풍경나오는게 그냥 내안에서 잘 안받아들여지긴하지만
그것 말고는 상황적 안타까움이 더 커서그런가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보고옴
그리고 음악을 진짜 잘쓰는거같아서 더 좋았어
작년 퇴마록부터 연의편지 달려라하니 그리고 광장까지
극장판 한국애니들 더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