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 '정순'과 '영옥'이라는 이름을 고리로, 1948년 제주 4·3으로 인한 상처가 1980년대 민주화 과정의 격량과 진통을 거쳐 1998년에 이르러 그 모습을 드러내고, 2025년 오늘 어떤 의미로 미래 세대와 연결되는가를 찾아가는 영화
감독 : 정지영
출연 : 염혜란, 신우빈, 최준우, 유준상, 오지호, 김규리, 박지빈 등
제작 : 렛츠필름, 아우라픽처스
https://www.berlinale.de/en/2026/programme/20261010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