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 포드' 감독이 '앤 라이스' 작가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영화 <크라이 투 헤븐 (Cry To Heaven)>을 연출한다. '톰 포드' 감독은 각본과 제작 또한 맡는다.
18세기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한 <크라이 투 헤븐>에는 배우 '니콜라스 홀트', '애런 존슨', '아델', '시아란 힌즈', '조지 맥케이', '마크 스트롱', '콜린 퍼스', '폴 베타니', '오웬 쿠퍼', '다니엘 퀸 토이', '헌터 샤퍼', '조세핀 티젠', '탠디 뉴튼', '테오도르 펠르랭', '다릴 맥코맥', '카시안 빌턴', '하우크 한네만', '럭스 파스칼' 등이 출연한다.
<크라이 투 헤븐>은 현재 런던과 로마에서 프리 프로덕션 중이며, 2026년 1월 중순 크랭크인해 늦가을에 개봉할 예정이다.
동명의 원작 소설은 베니스 출신의 귀족과 칼라브리아 출신의 거세된 가수가 오페라 세계에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협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이야기는 정체성, 배신, 사랑, 예술적이고 개인적인 자유 추구라는 주제들을 다루며, 이는 '톰 포드' 감독의 전문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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