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그 도둑?놈 때려잡고 나서 왜 화내면서 보내준거지? 다시 마주치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보냈잖아
것도 그렇고 그 이모가 부두교같은거 부리는 주술사였다는건가 결론은??
젊은사람들 기빨아서 자기가 건강해지려고 했던??
잔인한건 후반부에 몰빵이었던거같고 중후반부까진 살짝 지루한 면도 있었는데
뭔가 서로 각자 다른 시점에서 바라보는 것처럼 가서 좋았던거같음
경찰이 그 도둑?놈 때려잡고 나서 왜 화내면서 보내준거지? 다시 마주치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보냈잖아
것도 그렇고 그 이모가 부두교같은거 부리는 주술사였다는건가 결론은??
젊은사람들 기빨아서 자기가 건강해지려고 했던??
잔인한건 후반부에 몰빵이었던거같고 중후반부까진 살짝 지루한 면도 있었는데
뭔가 서로 각자 다른 시점에서 바라보는 것처럼 가서 좋았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