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나는 영화의 배경이 되는 이란 상황?을 잘 모르고 보러가서 온전히 이해하진 못하고 나옴....
그니까 노동자들이 억울하게 감옥에 갇혀서 학대당하고 고문당하고 온갖 모욕 겪었는데 그걸 감행한 주체인 관리자?가 초반에 애랑 와이프랑 차끌고가다가 강아지 죽인 남자고
노동자중에 한명이 그 남자를 알아보고 납치해서 생매장 시키려다가 결국은 못죽이고 끝나는 내용이다 정도만 알겠는데
이 배경을 어떻게 받아들이면 될까? 내가 생각한게 맞나?
그리고 마지막 엔딩의 의미는 결국 풀어준 그 관리자가 노동자 찾아온 게 맞는걸까 이것조차도 그냥 관객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맡긴걸까
나도 척!하고 알아먹고싶었는데 역시 관련지식이 부족해서...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