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딸을 두고 내 보물이라고 할 때랑
딸이 실수한 거 본인이 뒤집어쓰고 남편한테 또 맞은 후 봤지? 내가 해결했잖아
이러는데 같으면서도 다른 사랑표현인 게 너무 사무쳤음 ㅠㅠ
이 글 쓰는데 또 울음 나와
올해 울 영화가 없었는데 이 영화는 왜케 눈물나지 ㅜㅜ
딸이 실수한 거 본인이 뒤집어쓰고 남편한테 또 맞은 후 봤지? 내가 해결했잖아
이러는데 같으면서도 다른 사랑표현인 게 너무 사무쳤음 ㅠㅠ
이 글 쓰는데 또 울음 나와
올해 울 영화가 없었는데 이 영화는 왜케 눈물나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