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오니 영방이 다 도배 되어있네
대충 어떤 영화인지도 모르고 가야 하는 영화였어
앞부분 놓치면 안된다고 했는데 첫장면부터 놀라버렸고
엔딩으로 달려가는게 내용이랑 주제는 다르지만 1987도 생각났네
영화 진짜 잘 만들었다 그만큼 보는내내 한편으로 힘들었고 여주 연기 잘하고 그런데 감독이라며? 대박이네
음악 되게 현대식인 미국 팝송 깔았는데 좋았어
시대극이라서 그 시절 의상이나 인테리어 보는 맛도 있었고 다양한 인물 구성도 좋고
의외로 울뻔한건 엔딩크레딧 음악이었는에 에이미 와인하우스 노래인줄 알았어 당연하지만 아니었네
지금도 노래 듣고 있어
https://youtu.be/gNWATpE07j8?si=UOGvWvSByO4UU7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