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댄스에 대한 열정, 보상받았다 | 닛케이 MJ
172 2
2026.01.03 10:56
172 2
(1/1 지면으로 나왔던 기사 웹버전)


vyTnzh

iTuYRT


QQAISz

https://x.com/i/status/2007265941558833347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249UA0U5A221C2000000/


회원등록 필요한 기사라 대충 발췌해보면


2025년은 정말 꽉 차 있었던 한 해였다는 느낌이에요. 넷플릭스 작품도 많았고, 하나의 작품이 끝나면 2~3일 뒤에 바로 다음 작품에 들어가는 일정이 계속됐거든요. 스스로도 ‘그래도 참 잘 버텼다’고 생각해요. 이 정도면 칭찬해줘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춤에 대해서는 완전히 불태우지 못했다는 마음이 남아 있었어요. 이 작품을 통해 그걸 어느 정도 승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 제 자신이 조금은 구원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문에서는 消化라고 나와있는데 그간의 인터뷰들 봤을 땐 昇華가 맞을 거 같음)


기존의 (힙합댄스) 경험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고, 둘이서 춤을 추는 것도 정말 어려웠습니다. 연습 기간이 약 3개월밖에 없어서 매일 미칠 정도로 춤을 췄어요.

조금 주제넘을 수도 있지만, 경기 댄스의 멋짐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다면 정말 최고겠는데 하고 생각했어요.


완성된 작품을 보고나서라기보다는, 촬영 중에 무대에서 춤을 출 때 어느 정도 해소됐다는 느낌은 있었어요. 언젠가는 꼭 춤을 추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생각해왔거든요. 20살에 프로 댄서의 꿈을 접었는데, 15년이 지나서야 마침내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 인생동안 이렇게까지 많은 도전을 한 해는 없었던 것 같아요. 이만큼 해봤으니 이제는 무엇이 와도 크게 두렵지 않을 지도요. 계속 도전하다 보면 분명 재미있어질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계속 달려온 느낌이 강해서, 이제는 차분하게 깊이 있게 도전해가고 싶어요. 아웃풋을 많이 해왔으니 인풋도 제대로 하고요. 많이 쌓아두고, 쌓아온 것들을 활용해가고 싶습니다. 뭐, 그렇다고 해도 이것저것 다 하겠지만요(웃음)


인생의 중간 지점에 서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앞으로가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정성껏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지난 말띠 때 하나코와 앤 출연) 역시 큰 전환점이었어요. 오디션을 거쳐 도전한 작품이었는데, 그 이후로 일도 많이 늘었고요. 그 다음 해에는 "미녀와 남자"에서 그때만 할 수 있는 신인배우 역할을 맡게 됐구요. 돌이켜보면 5년 주기로 전환점이 찾아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마지막엔 1군마, 1온천 적립ㅎㅎ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 09.03 40,47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08,91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42,2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91,60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49,255
공지 알림/결과 💙🍠2026년 9월 4일의 마치다 케이타🍠💙 241 21.02.03 42,2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9822 잡담 오하마치다=^^= 1 08:00 6
39821 잡담 오늘 포토에 올라온 사진들 포즈 야무지게 사용된 FOREX.com pr컷 09.04 20
39820 스퀘어 260904 FC Photo_FOREX.com TVCM 2 09.04 29
39819 잡담 오하마치다=^^= 1 09.04 14
39818 잡담 나 사실 이거 모노크롬으로 보고 싶었는데 09.03 27
39817 잡담 너무 보고 싶으니까 09.03 25
39816 잡담 오하마치다=^^= 1 09.03 15
39815 스퀘어 보트레이스 공계 1 09.02 24
39814 잡담 오옷, QBB 치즈디저트 11월에도 계속 맛치 기용해서 CM나온다는데 2 09.02 42
39813 잡담 오하마치다=^^= 1 09.02 26
39812 스퀘어 GOETHE 공계 2 09.01 39
39811 잡담 번지 수 잘못 찾은 마교관ㅎㅎ 09.01 30
39810 잡담 오하마치다=^^= 1 09.01 28
39809 스퀘어 페브리즈 新 CM 5성급 호텔 시리즈 편 3 09.01 51
39808 스퀘어 [보트레이스] 마치다 교관 이야기 제9화 + 메이킹 + 웹한정 숏무비 2 09.01 31
39807 알림/결과 💙🍠2026년 8월의 마치다 케이타🍠💙 3 09.01 33
39806 잡담 오다케 상 올 여름에 맛치랑 많이 만나셨대ㅎㅎ 1 08.31 47
39805 잡담 오늘의 에너지 충전은 이걸로 🪫🔋 1 08.31 35
39804 잡담 오하마치다=^^= 1 08.31 22
39803 잡담 와 이거 모노크롬 사진 미쳐따 1 08.30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