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개큰손해..!! 라는 느낌도 아니고 이것저것 신경쓰는게 너무 귀찮아짐 애초에 데브캣이 처음부터 잘 하지 이걸 유저들이 하나씩 신경쓰면서 이건 언제하고 저건 언제하고 생각해봐야한다는게 열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