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7월에 처음 연락했는데 보험 안 들어놨더라고
보험 들으라하고 기다려달래서 기다림
24년 겨울쯤 보일러 문제로 보인다고 공사했는데
그 뒤로 안새다가 도배도 미루더니 올해 또 화장실 앞 거실이 샘
화장실 방수 문제로 보인다고 조치하고 갔고
그게 올해 5월이었고 9월에 도배해준대서 넵하고 있었음
누수랑 별개로 최근에 스텝퍼?하는 집 울리는 소리가
밤 10시부터 한시간동안 나서 잠을 못잠
윗집인지 다른집인지 모르니까 전부터 연락하고 지내던
윗집이랑 바로 아랫집에 혹시 운동기구 사용하시냐고 물어봄
아랫집은 자기집에도 들리는데 난 줄 알았대
그래서 저도 아니라고 그러고있는데
윗집 아줌마 전화와서 갑자기 ㅈㄴ 욕함
나 때문에 자기가 살수가 없다고 아니라고 지랄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진정하시라고 사모님한테만 연락한거 아니고
소리나는곳 찾고있었다 하는데 진짜 개지랄지랄을 하는거야
우리 아들 뚱뚱해서 운동도 안한다고
걸어다닐때도 조심하고있고 지금 아들이랑 3분을 싸웠대
나 때문에 아들이랑 왜 싸워야하녜 하 시발 뭔소리야
그러면서 최근에 우리 엄마가 우리집 와있는데
너네 엄마는 왜 자기집 안가고 지랄이녜 예?..
암튼 이 분 밤에 노래방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술 ㅈㄴ 취한것 같았고 감쓰당함ㅠ ㅅㅂ 녹음 못했어ㅠ
엄마말로는 윗집에서 9월에 도배해준다고 해놓고
말없이 안해주고 있으면서 우리 눈치보고있다가
내가 연락하니까 괜히 찔린것같다고 하는데 맞는것도 같고
여튼 아니 난 이제 도배를 좀 하고 집 내놓고 싶거든
부분도배 얼마 안하니까 내가 그냥하고
집 내놓고 팔리면 나중에 이사가서 청구를 할지
더이상 ㅈ같아서 말 하기 싫은데 손절할지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