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 빨랫대가 없어서 그런지
일일이 양말까지 옷걸이에 걸어서 봉에 걸고
봉 자리도 많지 않아서 집안 곳곳 부착걸이 붙여서 거기에 하나씩 넒
빨래 마를때까지 곳곳에 걸려있는걸 계속 봐야해서 그런지 빨래하고 24시간정도는 존재감이 참 커
행거는 사이드에 거는거라 자리 나고
제습기나 건조대는 공간 문제로 못 둠 ㅎㅎ
일일이 양말까지 옷걸이에 걸어서 봉에 걸고
봉 자리도 많지 않아서 집안 곳곳 부착걸이 붙여서 거기에 하나씩 넒
빨래 마를때까지 곳곳에 걸려있는걸 계속 봐야해서 그런지 빨래하고 24시간정도는 존재감이 참 커
행거는 사이드에 거는거라 자리 나고
제습기나 건조대는 공간 문제로 못 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