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 집 벽, 바닥 단열 시공 안 되어 있어서
습기 관리 아무리 해도 무조건 곰팡이 필 수밖에
없는 환경인데, 일단 급한대로 바닥 곰팡이는
제거 시공한 상태거든.
근데 뭐 냄새를 완전히 잡을 수는 없어서
집주인한테 단열 시공 말해보고는 싶은데
견적만 최소 150 이상이라 걍 살아라 할 것 같거든?
그냥 월세 따리인데 나도 견디는 게 맞겠지 ㅅㅂ?
ㅅㅂ 울고 싳다
습기 관리 아무리 해도 무조건 곰팡이 필 수밖에
없는 환경인데, 일단 급한대로 바닥 곰팡이는
제거 시공한 상태거든.
근데 뭐 냄새를 완전히 잡을 수는 없어서
집주인한테 단열 시공 말해보고는 싶은데
견적만 최소 150 이상이라 걍 살아라 할 것 같거든?
그냥 월세 따리인데 나도 견디는 게 맞겠지 ㅅㅂ?
ㅅㅂ 울고 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