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한 몇 개월 뒤부터 천장 한쪽에 연갈색? 같은 곰팡이가 조금씩 생겼거든?
근데 걍 조금 그러다 말겠거니 했는데 지금 1년 지났는데 좀 많이 퍼졌어.. ㅠ 한쪽 천장만 쭈욱...
이거 하자 같은 부류로 관리사무소에 얘기해도 되는건가? 엄마가 자꾸 얘기하라는데.. 나는 굳이 싶거든?
혼자서 제거 해보려고 제거제랑 락스로 구석 부분만 했는데
내가 제거제를 잘못샀는지 제거제로 한 부분에 자국이 좀 남았어..하
걍 연락을 했어야했나? 아니면 그냥 내가 알아서 없애면 되는건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