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분 걸리는 급행도 있고 29분 완행도 있고 한데..
몇년전에 탔을 땐 가는 역마다 쉬어서 목적지에 20분 늦게 도착하고 약속시간 맨날 늦은 기억이 매번 있거든
그래서 한동안 안탔는데
요즘 7시 출근길에는 시간 잘지킴?
아님 여전히 다른 노선에 양보하고 쉬어가고 그래?
낼 모래 오랜만에 아침꺼 타볼까 고민중인데 영화 보는 거라서 늦으면 안돼서 다른 루트로 환승 갈아탈까 고민중이야
시간만 맞으면 한번에 용산 가기 좋은데
탈때마다 늦어서 후회하고 경의중앙선은 없는셈 쳤는데 요즘은 또 탈만해졌나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