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부에게 1.3억 정도를 빌려줬고 그걸로 전세를 안고 집을 샀는데, 여차저차한 사정상(집값이 한푼 오르지도 않고... 집이 팔리지도 않음...ㅋㅋㅋ 근데 내가 이직을 하면서 살 곳이 없어짐ㅠㅠㅠㅠ)... 내가 그냥 그 집을 아빠한테서 사고, 대출좀 끼고 전세금 해결해주면서 독립을 하려구 해. 산다고 해도 더 줄 돈은 없음 이미 전세금 제외하고는 다 내 돈이었어서...전세금만 해결해주면됨ㅋㅋㅋ
집값을 깎아서 싸게 살 계획도 없고, 그냥 원래 산돈=지금시세로 거래할 생각이야. 혹시나하지만 전세금 합쳐도 집값은 3억이 안됨. 내 생활권에는 적합해서 실거주용으론 괜찮음...ㅇㅇ 대출은 약 1억 정도 필요할 것 같아
다른 건 세무사하고도 논의할 예정이지만, 혹시 이런 가족간거래 경우에 대해 해줄 만한 조언이 있을까?
약 4개월 정도 남아서 이제 계약서 쓰고 은행도 가서 대출상담도 알아볼 때가 되어서....
그리고 전자계약으로 진행하거나 셀프등기를 해 본 덬 있니?
가족간 거래라서 굳이? 공인중개사를 끼거나 대서? 할 필요가 없을것 같아서 전자계약과 셀프등기를 해볼까 하는데 많이 어려운지...
아니면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니니까 걍 법무통에서 법무사 구해서 진행하라고 하든지...해본 경험이 있다면 그부분도 조언부탁합니다
미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