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씽크 직수 정수기로 구매함
1. 얼음: 얼려먹으면 되지 -> 탄산수에 얼음 타 마시는 거 좋아해서 좀 귀찮
2. 냉수: 원래 잘 안 마심 -> 직수 마시니까 온도 딱 좋음 시원~미지근
3. 온수: 원래 잘 안 마심 포트를 샀는데 필요가 없당
4. 관리: 가 귀찮아서 샀는데 너무 편해 이제 좀 있다 필터만 갈면된다(4개월마다/1년마다)
5. 비용: 월비용으로 내는 돈이 아까워서 샀는데 본체+설치비 대충 13~15 정도였고 필터 1년에 5~6 정도
6. 위생: 따로 물보관 탱크 이런 게 있는게 아니라서 별로 걱정 없고 가격 저렴해서 1년 마다 전체 바꿔도 될 듯
내가 산건 퓨리얼이고 필터3개로 된거 3m 에버퓨어 파라곤 이런 것도 알아봤는데 정수 성능은 비슷한 거 같고(근데 확실히 업체 별로 차이는 있음) 내가 사려고 할 때 퓨리얼이 할인하길래 이걸로 샀어 필터 비용이나 이런 걸로 따졌을 때는 3m이 괜찮았던듯? 에버퓨어 이거는 아마 외국 제품이었나 그랬고 엄청 많이 쓰이는 제품이라고 했어
여튼 전기도 안 쓰니 그냥 깔금하고 기계나 이런 게 없어서 사실 고장날 일도 없어
위치도 씽크대에 타공해서 달았는데 과일이나 야채도 정수된 물로 씻을 수 있어서 좋아
결론 :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