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불안하게 옮겨다니는데 지쳐서 매매하려고 하는데
- 모은돈 1억 중반쯤. 나머지는 보금자리론 대출 계획. 24평. 지방. 연봉 4천 조금 넘음.
- 봐둔곳은 22년된 3억 4천 아파트 / 13년된 3억 9천 아파트
- 올리모델링까진 아니고 그냥 낡은부분수리정도 하고 들어갈듯 (마루나 도배 등)
내가 살고싶은 동네,교통,커버 가능한 가격 하면 저정도 라고 생각함...
실거주용이긴 하지만, 대출은 아마 체증식으로 받는게 낫지않을까 해서 체증식으로 할꺼같음.
근데 몇년살다 이사간다고 할때 가격이 오를것같은 동네는 아님
원래 투자!!목적 아니고 실거주매매라면 원래 이렇게 사는걸까? 내가 매매가 처음이라서 불안하고 알못이라 어디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글올려봤어ㅜㅜ
대출이자, 연봉 등 생각했을때 어느 집이 더 나은지, 다른 더 조언해줄 부분은 어딘지 얘기해주면 고마울꺼같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