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한지 얼마 안되어서... 지난달 관리비도 중간 정산한거라 한달치 난방비가 얼마나 나오는지 아직 감이 잘 안오거든
출근할땐 보일러 20도 해놓고
퇴근하면 22도로 맞춰놓는데, 1도 오르는데 디게 오래걸려 ㅎ
관리실 직원분이 봐주고 간건데도 그냥 30년넘은 구축이라 오래 걸리는듯...
7시쯤 올려두면 한 11시쯤 되어야 1도 오르고
아침에 일어나면 그땐 22도 되어있고 이런??
이번주 너무 춥길래 또 20도 해두면 한참 걸릴거 같아서
어제는 21도 해놓고 나갔거든
9시 넘어서 집 왔더니 21도였고 난방이 돌아가는 중이었는데 꽤 훈훈했어 냉기 없는 느낌?
근데 빈집일때 계속 난방 돌아가긴 했을텐데 아깝긴하고
난방비 많이 차이안나면 그냥 돈 좀 더내겠는데 가늠이 안되어서..
이번주 추우니까 며칠만 21도로 해놓고 나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