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4일차인데 너무 힘들어서 미칠것같아 원래 10-11시면 자는데 너무 시끄러우니까 1시넘어서 몸이 못버틸시간돼서 겨우 잠들고 6시면 통행하는 차들 소음때문에 깨 첫날 바로 쿠팡에서 방음용 문풍지 사서 다 붙이고 스펀지 사다 끼우고 했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어 비오는 날은 소음 더 심하고 소음제외한 조건은 다 좋은데 이러다가 미칠것같아ㅜ 티비틀어도 티비소리보다 시끄럽고 음악 틀어놔도 외부 소음이 더 커서 어제는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끼고 겨우 잤어 월 200버는데 복비 물어주고 또 이사가면 200가까이 나올것같거든 모아둔돈은 있어서 저게 가능은 한데 어지간하면 여기살고싶어서.. 셀털 너무 많이 했는데 어쨌던 궁금한건 소음이 적응할 수 있는 문제일까? 내가 첫자취라 너무 불평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덬들 의견 물어보러왔어.. 소음정도는 친구랑 전화하는데 친구도 차 지나다니는 소리 다 들린다 하는 정도임
잡담 외부도로 소음 심한덬들아 다들 계약기간 어떻게 버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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