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는 가족 친척 주위 다 살고 동네좁아서 동창들 자주 마주치거든내가 뭐 연예인도 아닌데 알바만 하고 사는게 쪽팔리기도 하고 날 아무도 모르는곳에서 새롭게 시작하고픈 마음에 모은돈 다 투자해서 왔어 오늘 넘 행복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