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가 아직 없어서 그런지 내 집 안 같고 이상해 눈물나 일 끝나고 짐 가져온 아빠 기다리게 하고 짐 다 옮기고서 배웅하는데 너무 미안하고 눈물남 난 절대 안 이럴 줄 알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