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유독 ㅈㅈ가 말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그냥 지는일이 많이 없어서 임팩트가 있어서 기억에 더 잘남기때문같음
그리고 차라리 평소에 그렇게 픽해서 지는 경험을 해봐야 고쳐지는게 있는데
올해는 그래도 전보다 진적이 좀 있긴하지만 최근 몇 년 봤을때
져야할 픽으로 안져서 나중에 터지는게 문제라고 생각함
남들눈에 의아한 픽이어도 그게 자기에 맞는 옷이면 괜찮은데
맞는옷도 아닌데 힘으로 이겨서 안맞는옷이라는걸 못깨닫는 느낌?
그리고 차라리 평소에 그렇게 픽해서 지는 경험을 해봐야 고쳐지는게 있는데
올해는 그래도 전보다 진적이 좀 있긴하지만 최근 몇 년 봤을때
져야할 픽으로 안져서 나중에 터지는게 문제라고 생각함
남들눈에 의아한 픽이어도 그게 자기에 맞는 옷이면 괜찮은데
맞는옷도 아닌데 힘으로 이겨서 안맞는옷이라는걸 못깨닫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