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팬싸인회 이런건 설치비용이 없어서 200석 300석으로 가능한거고
이스포츠는 경기 pc 세팅이 필요하고 카메라, 전광판 필수에 시스템비만 몇천들기 때문에 대충 잡아도 2천석 못채우면 마이너스임ㅇㅇ 부대적으로 드는 스텝비 경호 연출 뭐 이런 인건비도 무시못하고 계산조차 시도할 필요 없을정도로 그냥 무조건 마이너스ㅠ 그래서 똑같은 세팅해서 비용 세이브하고 2 - 3일 연속하는것도 비용대비 수익 늘리려고 머리굴린거ㅠ
근데 비용도 비용인데 우리나라에 2천석 이상 베뉴도 수도권에 몇 없음 대관비도 비싸고 대관 예약잡기도 빡셈.... 젠지가 잡은 킨텍스도 최소 수용 5천에서 1만 3천석임 (반칸 사용시엔 3천명정도) 그나마 상대팀이 티원 한생 젠지면 어느정도는 찰거 같은데 아니고선 홈그 여는 거 자체가 부담이지ㅠ 예를들어 구단 스폰서가 브랜딩 목적으로 홈그 투자 좀해주면 낫겠지만 (브리온 이런곳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