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텍스트로 파고들만한 여지는 상대적으로 적거든 되게 심플한데 그 감정이나 행동이 정말 그대로 와닿게끔 연기를 해
예를들어 뮤지컬 강아지똥이라고 하자(걍 내마음임)
새로 얻을 수 있을지 스스로도 가늠할 수 없는 삶에 대한 열망이 이런 행동을 촉발시켰을것 같아요 < 이렇게 이야기를하기보단
정말 이 상황에선 민들레씨앗 생각뿐이었을거예요.. < 하는데 후자가 더 오타쿠 심장 자극함.. 진짜 너무대단해
그래서 난 배우 규현이가 너무 좋음... 아 몰라 사랑해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