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총사는 여러번 하긴 했지만
첫시즌 진짜 나한테도 흥미로운 경험이었음.
규 말대로 어리버리 촌뜨기 같은 모습도 귀여웠고 또 잘 어울렸고.
뮤지컬 첫도전에 느껴지는 긴장감이나 또 노력 같은 것도 진짜 인상적이었고.
막공때 마지막 넘버 부르면서 뿌앵 울었던 것도ㅋㅋㅋ
지금 규라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ㅋㅋ 데뷔 시즌에만 느낄 수 있는 거 아니었을까 싶어서 지금 떠올리니 괜히 애틋하네ㅋㅋㅋ
첫시즌 진짜 나한테도 흥미로운 경험이었음.
규 말대로 어리버리 촌뜨기 같은 모습도 귀여웠고 또 잘 어울렸고.
뮤지컬 첫도전에 느껴지는 긴장감이나 또 노력 같은 것도 진짜 인상적이었고.
막공때 마지막 넘버 부르면서 뿌앵 울었던 것도ㅋㅋㅋ
지금 규라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ㅋㅋ 데뷔 시즌에만 느낄 수 있는 거 아니었을까 싶어서 지금 떠올리니 괜히 애틋하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