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로리 컨셉이라 불편함.
차라리 대놓고 섹시면 그냥 거부감 들고 마는데
가사로 로리 분석한건 솔직히 오바 같고
무대보면 아슬아슬한 원피스에 망사 다리 올리는 안무 등등
'나는 아무 것도 몰라요~'
거기다가 앨범 자체가 언제쯤 어른이 될까요? 라는 식이고
이해 하는 덬들은 이게 얼마나 거부감 드는 건지 알듯..
대놓고 로리 컨셉이라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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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 것도 몰라요~'
거기다가 앨범 자체가 언제쯤 어른이 될까요? 라는 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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