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인터뷰에 그렇게 나와있어.
방점은 '쓰러진'에 있었고, '울림에서 무한대를 그리라고 나를 쓰러뜨린 게 아니라, 내가 그 쪽에 피해가 갈까봐 자의로 쓰러진거다'라는 내용임.
이 인터뷰 즈음에 타블로가 트위터에 '성규에게 '해준 게 없어서 미안하다'고 말했었다'고도 얘기함.
이중엽(울림 대표) 인터뷰나 타블로 인터뷰나, 최근 인터뷰들은 공통적으로 '화해했다'고 얘기하고 있기도 하고.
그리고 실제로 타진요 사태가 한창 진행 중이었을 땐 타블로는 무소속이었음.
처음 사건이 터질 때 울림 소속이었지만 계약 만료 직전이었고,
당시 신인이었던 인피니트 프로듀싱에도 일부 참여했고 ('날개' 작사)
데뷔 리얼리티에도 출연하면서 '에픽하이가 키운 아이돌'로 홍보하고 있었는데,
인피니트한테까지 피해가 갈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라 사태가 더 커지기 전에 자진해서 나온 거고,
한동안 아무 데랑도 재계약을 안 (못) 하다가, YG랑 연이 닿은 거.
관련 자료 궁금하면 다 가져올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