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용은
민아가 우연히 교환일기를 주움
-> 양호실에 누워서 읽어보는데 교환일기 주인인 효신(담임이랑 섹스했다고 소문남)이랑 시은(육상부)이가 섹드립 치고 있음
-> 어쨌든 신체검사때문에 교실 갔는데 효신이 투신 자살
-> 그 뒤로 교환일기 때문에 자꾸 헛것보고 끌려다님
-> 과거 회상 나오는데 효신이랑 시은이랑 사귀다가 효신이가 수업 중에 혼나다 기습키스해서 개싸우다가 한동안 말 안함 그러다 효신이 화해 시도했다가 시은이 안받아줘서 자살
-> 민아가 일기 훔친 거 사과하면서 끝
가편집본은 말 그대로 가편집이라 날 것의 설정이 많고 결말 갈래가 많은데
효신은 부모 빚으로 사채업자한테 쫓기는 중, 그래서 자살했다는 해석이 있음
교환일기 보면 여중생 4명 집단 투신자살 뭐 그런 말 있는데 그게 시은이 친구들
본작 대사 중 "넌 소리가 잘 안들리고, 난 가끔 이상한 소리를 듣는다?" 하는 대사가 있는데 시은이가 귀 잘 안들리는 건 뇌종양 때문에, 그래서 육상하면서 힘들어함
시은이는 육상부 왕따. 코치 비리 고발하는 탄원서 교장실에 두고 오는 거 육상부 애들이 강제로 시켜서 하다 걸렸음. 중간에 영상 찍다 걸려서 교무실 가서 혼나는 장면에 시은이가 있는 이유. 효신이는 조퇴하러 간 거지만
시은 효신 같은 욕조 쓰는 베드씬에 가까운 장면도 나옴
시은이가 용의자로 몰리는 게 더 직접적으로 나옴
효신이를 죽인 게 민아고 이유는 시은을 좋아해서
이걸 암시하는 대사가 본작에도 남아있음
민아가 시은에게 일기 잃어버렸다고 사과하는데
"괜찮아, 일기는 다시 쓰면 돼." 말하는 데 같이 쓸 효신이 없잖이 결국 민아가 효신 죽인 거 모르고 시은과 민아가 잘되는 듯한 느낌
아니면 모든 게 민아의 악몽
민아가 우연히 교환일기를 주움
-> 양호실에 누워서 읽어보는데 교환일기 주인인 효신(담임이랑 섹스했다고 소문남)이랑 시은(육상부)이가 섹드립 치고 있음
-> 어쨌든 신체검사때문에 교실 갔는데 효신이 투신 자살
-> 그 뒤로 교환일기 때문에 자꾸 헛것보고 끌려다님
-> 과거 회상 나오는데 효신이랑 시은이랑 사귀다가 효신이가 수업 중에 혼나다 기습키스해서 개싸우다가 한동안 말 안함 그러다 효신이 화해 시도했다가 시은이 안받아줘서 자살
-> 민아가 일기 훔친 거 사과하면서 끝
가편집본은 말 그대로 가편집이라 날 것의 설정이 많고 결말 갈래가 많은데
효신은 부모 빚으로 사채업자한테 쫓기는 중, 그래서 자살했다는 해석이 있음
교환일기 보면 여중생 4명 집단 투신자살 뭐 그런 말 있는데 그게 시은이 친구들
본작 대사 중 "넌 소리가 잘 안들리고, 난 가끔 이상한 소리를 듣는다?" 하는 대사가 있는데 시은이가 귀 잘 안들리는 건 뇌종양 때문에, 그래서 육상하면서 힘들어함
시은이는 육상부 왕따. 코치 비리 고발하는 탄원서 교장실에 두고 오는 거 육상부 애들이 강제로 시켜서 하다 걸렸음. 중간에 영상 찍다 걸려서 교무실 가서 혼나는 장면에 시은이가 있는 이유. 효신이는 조퇴하러 간 거지만
시은 효신 같은 욕조 쓰는 베드씬에 가까운 장면도 나옴
시은이가 용의자로 몰리는 게 더 직접적으로 나옴
효신이를 죽인 게 민아고 이유는 시은을 좋아해서
이걸 암시하는 대사가 본작에도 남아있음
민아가 시은에게 일기 잃어버렸다고 사과하는데
"괜찮아, 일기는 다시 쓰면 돼." 말하는 데 같이 쓸 효신이 없잖이 결국 민아가 효신 죽인 거 모르고 시은과 민아가 잘되는 듯한 느낌
아니면 모든 게 민아의 악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