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전말
1. 어느날 엘조탈퇴기사가 뜸. (소속사가 연기 방해 했다는이유로. 당시 계약 1년이 남은 상황)
2. 팬들은 소속사신뢰가 높지않았기에 니결정 존중한다 하며 쉴드쳐주고 안타까워했음
3. 티오피측과 기사로 대립하는 사이 병헌이는 드라마캐스팅도 되고, 연극출연도함.
4. 그와중에 티오피에 있을때 찍었던 일본합작 영화가 한국에서 상영하는데 시사회를 참석못하게돼서, 본인이 팬미팅처럼 자리를 마련함.
거기에 틴탑과 맞췄던 우정반지를 끼고와서 팬들은 역시 애들사이는 문제없었다고 생각하게됨
5. 틴탑 한달후쯤 컴백 기념 겸 공식팬미팅에서 사실 모든 상황을 본인들도 기사로 접했던터라 당황스러웠다고 밝힘.
(원래 탈퇴의사를 밝혀오긴했으나 이번앨범까진 잘 끝내보자해서 타이틀곡 녹음까지 마쳐놓은 상태에서 갑자기 기사로 탈퇴소식을 전했다고함)
6. 이후 롯데면세점 팬미팅이 있었는데 참석하지않으면 위약금이 커서 참석함.
7. 처음엔 연매협에서 나오라고하면 성실히 임하겠다고함.
연매협에서 중재하게 나오라고함-> 참석안함. 소송하겠다고함.
1년정도 질질끌다가 결국 티오피에 합의해달라고해서 티오피가 합의조건을 걸고 합의해줌.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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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제일 나빴던건, 팬을 기만했던점.
특히, 기사 뜬날이 니엘이 솔로 마지막주였음.
저날 사녹있어서 팬들 모여있다가 날벼락 맞아서 울고
니엘이한테 물어보고그랬는데 사실 니엘이도 같이 기사로 접한 상태였던거임.
그래놓고 본인팬미팅이랍시고 만든 자리에 평소에 끼지도 않던 우정반지 찾아끼고나오는 치밀함까지보임.ㅋ
자기빠진거때문에 애들 녹음다시하고 할동안 본인은 드라마찍고 연극활동하고 팬모아서 팬미팅하고 ㅎ
근데 처음에 선빵날린거땜에 대중들한테는 소속사갑질 피해자되고^^
진짜 악질임.
연기방해했다고 하는데, 사실 틴탑에서 개인활동 많았던 사람하면 니엘 다음은 엘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