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남얘기 흥미도 없고 세상에 관심 있는 건 나뿐임...
친구든 친척이든 어떻게 살건 솔직히 관심도 없고...
누가 깊은 얘기 해서 내가 남의 인생에 개입하게 된 느낌이 들 땐 사실 좀 부담스러워짐
예외는 부모님... 여태 나 키워주셨으니 그 고마움은 안당
내가 생각해도 정없는 성격이긴 하지만 딱히 고칠 생각은 안드네..
친구든 친척이든 어떻게 살건 솔직히 관심도 없고...
누가 깊은 얘기 해서 내가 남의 인생에 개입하게 된 느낌이 들 땐 사실 좀 부담스러워짐
예외는 부모님... 여태 나 키워주셨으니 그 고마움은 안당
내가 생각해도 정없는 성격이긴 하지만 딱히 고칠 생각은 안드네..